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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 Won-dong
원서동 프로젝트 : 원서강독 2006. 12. 13 - 12. 30 제6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결과보고서
트랜스 팝: 한국 베트남 리믹스 transPOP: Korea Vietnam Remix
큐레이터 Curators 비엣 레 Viet Le, 민영순 Yong Soon Min 참여작가 Artists 권소원 Sowon KWON, 딘 큐 레 Dinh Q. LÊ, 리 호앙 리 Ly Hoang LY, 린+럼(라나 린+H. 란 타오 럼) Lin + Lam(Lana LIN + H. Lan Thao LAM), 박진영 Area PARK, 배영환 BAE Young Whan, 산드린 루케트 Sandrine LLOUQUET, 송상 Sang-hee SONG, 안미레 An-My LÊ, 오용석 OH Yongseok, 유순미 Soon-Mi YOO , 응웬 만 흥 NGUYEN Manh Hung, 이용백 LEE Yong-Baek, 쩐 르엉 Tran LUONG, 최민화 Min Hwa CHOI Chul-Hwan, 티파니 정 Tiffany CHUNG Contents 10. 인사말 12. 큐레이터들의 대담 / 서신 38. 한국의 베트남 전쟁: 침묵을 넘어 58. 익명의 진정성: 대중문화와 전쟁에 관한 미술 70. 참여작가소개 137. 동시대 베트남 미술에서의 몸과 자아 144. 한국계 미국인 청년과 대중문화의 태평양간 초국적 유통 172. 사회중의 이후 베트남에서 발견되는 동아시아 문화의 흔적들 196. 큐레이터들의 대담 / 서신(베트남어) 212. 연대기 216. 음악 모음 220. 심포지엄 정보 224. 큐레이터 / 필진 228. 전시작품 목록 232. 표제 / 크레딧 234. 감사의 글 236. 열바 부에나 미술관 정보 237. 아르코미술관 정보 10. Foreword . BECK Jee-sook 12. Curatorial Conversations / Correspondences . Viet LE & Yong Soon MIN 38. Korea`s Vietnam War: Out of the Silence . Charles K. ARMSTRONG 58. The Authenticity of the Anonymous: Popular Culture and the Art of War . Viet Thanh NGUYEN 70. Art / Artists 137. The Body and the Self in Contemporary Vietnamese Art . Nora A. TAYLOR 144. Korean American Youth and Transnational Flows of Popular Culture across the Pacific . Jung-Sun PARK 172. East Asian Cultural Traces in Post-socialist Vietnam . Mandy THOMAS 196. Curatorial Conversations / Correspondences . Vietnamese Version 212. Chronology 216. Song Compilation 220. Symposium Information 224. Curators / Contributors 228. Exhibition Checklist 232. Captions / Credits 234. Acknowledgements 236.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information 237. Arko art center information 발행인 ㅣ 김정헌(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기획 및 편집 ㅣ 비엣 레, 민영순 번역 ㅣ 이정진, 정병선, 박지원 교정 ㅣ 이해원, 마야 와이머, 박지선 디자인 ㅣ 비연세 사진 ㅣ 코코 인쇄 ㅣ 현대원색문화사 Publisher ㅣ Kim Jung-heun(Chairman, Arts Council Korea) Editors ㅣ Viet Le, Yong Soon Min Translation ㅣ Yi Jungjin, Jung Byong-Sun, Jeewon Park, Thuy Anh T. Nguyen Proofreading ㅣ Lee Hea-Won, Maya Weimer, Jeesun Park Design ㅣ Byon Ce Photography ㅣ Koh Koh Printing ㅣ Hyundai Color Printing Copyright © Arko Art Center, Arts Council Korea, 2008 +82
참가자들 빅반데폴 김희진 박찬경 그레고리 숄렛 강우성 심드렁 문승용 장용석 고군 & 조군 김상돈 김민영 이호석 문나 뿌직 쎄 프로젝트 MSPL 워킹매거진 나일라 다바지 & 지아드 비타 Documenta 13: Catalog III/3, The Guidebook
Documenta 13: Catalog I/3, The Book of Books
The Storyteller
Animism
Peter Friedl: Secret Modernity: Selected Writings and Interviews 1981-2009
제10회 쌈지스페이스 오픈스튜디오전 SSamzie Space The 10th Open Studio Exhibition
Surface Tension Supplement No. 4: Manual for the Construction of a Sound as a Device to Elaborate Social Connection
심경의 변화 As you like it
플랫폼 서울 2008 Platform Seoul 2008
총 12개의 장소에서 전시되는 “I have nothing to say and I am saying it”에 참가하는 작가들 중 대부분은 전시장이 지닌 장소성에 연관하여 새로운 작업들을 실행한다. 특히 구 서울역사에는 건물이 지닌 역사적이고 사회문화적인 맥락과 연계하여 전시가 구성되고 사간동 일대의 아트센터나 갤러리의 경우에도 전시 장소에 대한 탐구가 선행된 후 작업이 구성된다. 그리하여 플랫폼의 참여작가들은 대부분 자신이 전시할 장소에 미리 방문하여 장소와 결부하여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작하거나 기존의 작업을 설치할 경우에도 장소와 연계하여 새롭게 전개하는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 전시 설명 플랫폼 서울 2008 “I have nothing to say and I am saying it”의 기획을 맡은 사무소(SAMUSO)는 일반 관객에게 친숙하지 않은 동시대 미술의 이해를 돕고 12개의 공간에 퍼져있는 전시를 효율적으로 관람하기 위하여 모든 전시장에서 매일 도슨트 투어를 운영한다. 특히 구 서울역사는 수년간이나 방치된 공공 장소로서의 안전성 문제와 함께 효율적인 작품 관람을 위해 매 30분마다 도슨트 투어가 진행된다. “I have nothing to say and I am saying it”에서 도슨트는 단지 작품을 설명하는 자가 아니라 관객과 소통하고 토론을 유도하는 적극적인 매개자로서 전체 전시 구성의 일부분이 된다. “I have nothing to say and I am saying it” 전시에 대한 경험은 결국 새로운 시간과 공간과의 조우이다. 이는 새로운 지각적 경험이지만 소통에는 한계가 있다. 지식과 개념은 전달될 수 있지만 감각과 경험이 완전하게 전달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I have nothing to say and I am saying it” 전시에 들어서는 순간 관객은 작품이 속한 시간과 공간에 삽입되어 시각에 한정되지 않는 공감각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존 케이지(John Cage)는 완전하게 침묵이 흐르는 방 안에서 자신의 맥박의 진동, 혈관의 흐름의 소리 등 평소에는 느낄 수 없었던 감각을 지각하는 경험을 한다. 이러한 의도되지 않는 지각적 경험을 “I have nothing to say / and I am saying it / and that is poetry / as I need it” 라는 말로 표현하였다. 비록 완전한 소통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일방적인 시각적 경험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해야 느낄 수 있는 감각의 경험을 제시한다는 의미에서 전시의 제목을 “I have nothing to say and I am saying it”이라 한다. 사동 30번지 Sa-dong 30
양혜규의 국내 첫 개인전인 '사동 30번지'는 일반적인 전시 공간이 아니라 인천 변두리에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주택에서 열린 것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특히 세월이 그대로 느껴지는 가옥에 양혜규 특유의 감수성으로 구석구석 개입한 설치물로 인해 찾아가기 힘든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전시가 연장될 정도로 이슈가 되었었다. 이처럼 작가 양혜규를 이야기할 때 아직도 언급되는 중요했던 국내 첫 개인전 '사동 30번지'의 기록물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작품이 작가의 작업개념, 방식 등이 집약적으로 표현된 것이었다"며 "미묘한 사유의 세계가 함축돼 있다"고 주은지씨 [뉴뮤지엄 큐레이터, 53회 베니스비엔날레 커미셔너]는 당시를 기억했는데, 오래 동안 사람이 살지 않은 집인 작가의 외가는 낡은 벽지와 문이 겨우 매달려있거나 폐자재가 방안 여기저기에 널려 있지만 그 위를 조용히 밝히는 전구들과 누가 잠시 머물며 손장난을 하고 난 뒤 두고 간 듯한 종이 접기로 만들어진 조형물들, 안방을 지키고 있는 천을 뒤집어 쓴 빨래 건조기, 원래부터 걸려있었던 것 같은 숫자가 뒤엉킨 벽시계 등을 설치함으로써 시간의 흐름과 그에 대한 굴절된 기억, 그리고 그것을 고스란히 감내하고 있는 공간이 직조되어 있는 현장을 그대로 때로는 조금 가까운 시선으로 이 책에 담았다. 기획자 김현진의 글과 다수의 전시 장면 외에도 이 책에는 '사동 30번지'에 대해 기획자와 양혜규, 김장언[비평 및 독립큐레이터]의 심도 있는 대담 내용도 실려 있다. This book documents Sadong 30 (2006), a site-specific installation by Haegue Yang. Occupying a dilapidated house in Incheon, Korea, it consisted of light and reflective elements as well as geometric origamis that led visitors from room to room, from the interior space to the exterior. Its intent was to encourage contemplation of the condition of the place, which the artist says "implied an anti-time and non-space in spite of its evident social and geographical codes". Images of the installation and brief biography included. Bona Park: X, XX, X2
Two Faces
Conceptually, Two Faces is a combination of two books: one with the north side view and the other the south side. The book is constructed as if the two books are put together bottom-to-bottom, so that the two views from the Hangang correspond to each other geographically. The pages are Asian-folded to create the impression of a continuous flow of the landscape. The cover shows the entire work compressed widthwise to 1%. A short, personal essay by Z-won Rhee, reflecting the modern history of the Hangang, is included as a supplement. 점프 컷 Jump Cut
Manifesta 9: The Deep of the Modern
John Baldessari: Pure Beauty
인연 Cause and Effect at HITE Collection
집 속의 집 Home within Home
Includes numerous essays, artist's notes, biography and list of works. Slavs and Tatars: Kidnapping Mountains
Maison Martin Margiela: 20 Years The Exhibition
7th Berlin Biennale for Contemporary Art: Forget Fear
아무도 사진을 읽지 않는다
2012 아르코미술관 미디어 프로젝트: 언바운드 아카이브 Arko Media Proejct 2012: The Unbound Archive
ㅇ 인사말 / 이한신 ㅇ 소개글 / 이영주 ㅇ 아르코미디어 비평총서 시리즈 선정작가 소개 노재운 안정주 정은영 ㅇ 아르코미디어 작품 공모 선정작가 소개 김도희 김태은 김혜지 노기훈 리금홍 무진브라더스 박민하 박성연 신정균 임선희 장규정 장종완 ㅇ벨기에 아르고스 미디어 센터 초청 특별 스크리닝 & 강연 ㅇ아르코미술관의 미디어 아카이브 / 김태연 ㅇ아르코미디어 아카이브 콜렉션 ㅇ참여작가 약력 십 년만 부탁합니다 Ten Years, Please
The book contains an essay by curator Hyunjin Kim, the artist's notes, and photographs of the objects on exhibit as well as in storage. 언니가 돌아왔다 Eonni is Back
('Eonni' translates into 'big sister', and the term is used by girls/women to address older girls/women.) 두 도시 이야기 - 부산 - 서울 / 서울 - 부산
지난 해 여름 THE LAST SUMMER
갤러리 정미소 2010년 외부 기획초대전인 “지난 해 여름”은 독립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장언과 normal type net에 의해서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출발은 지난 8월 한국의 모 미술잡지에서 시작되었다. 잡지사는 큐레이터에게 ‘메거진 프로젝트’로써 전시를 의뢰했고, 기획자는 작가들에 의해서 기여된 이미지로만 구성된 프로젝트를 고안했다. 기획자는 작가들에게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대화를 요청하며 자신에게 이미지를 기여할 것을 부탁했다. ‘지난 해 여름’은 이미지 대화를 위한 하나의 키워드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잡지를 위한 프로젝트가 책의 형식으로 확장된 것이다. 기획자는 ‘도록’이 아닌 ‘책’으로서 이미지의 대화를 구성하고자 했다. 메거진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작가들 중 일부와 책 프로젝트에 새롭게 참여한 작가들, 그리고 두 명의 필자가 기획자의 초대에 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삶과 의식 그리고 시간에 대한 흔적들이 이미지를 통해 파편적으로 드러난다. 그리고 각자의 의식들은 서로 교차되고 충돌하며 삶의 경험과 시간을 새롭게 구성한다. 그리고 대화는 대화없이 대화를 구성한다. 전시장에서는 이 도서의 구성 내용들이 파편적으로 보여질 예정이다. 도서는 24일 출간될 예정이며, 전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참여작가 Artists & Contributors 곽은지 Kwak Eun Ji, 권자연 Jayeon Kwon, 구동희 Donghee Koo,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nayoungim & gregory s. maass, 김시원 Kim Si Won, 김재범 Jaebum Kim, 나조영 Paul J.Y. Nah, 남화연 Hwayeon Nam, 노재운 Rho Jae Oon, 만들라 루터 Mandla Reuter, 믹스라이스 mixrice, 옥정호 Oak Jung Ho, 윤정미 JeongMee Yoon, 윤주경 Joo Kyung Yoon, 이고르 셰브츅 Igor Ševčuk, 이미연 Miyeon Lee, 이슬기 Seulgi Lee, 이윤호 Lee Yunho, 이재이 Jaye Rhee, 이주영 Jooyoung Lee, 쟈스미나 로벳 & 루이스 페르난데스 폰스 Jasmina Llobet & Luis Fernández Pons, 정소영 Soyung Chung, 정직성 Jeong Zik Seong, 정현 Jung Hyun, 조은지 Eunji Cho, 진시우 Jin Shiu, 하이디 보겔 Heidi Vogels 기획 Curated by 김장언 & 노말타입 Jang Un Kim & normal type net 책 디자인 Designed by 신덕호, 우태희, 정연일 shin, dokho + woo, taehee + jung, yeonil * 23일은 오후 6시 오픈 합니다.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없습니다. *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12월 25일 26일 31일, 1월 1일 2일 입니다. 주최 Organized by 갤러리 정미소Gallery JungMiSo 후원 Supported by 운생동, 스페이스 코디네이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객석 Unsangdong Architects Cooperation, Space Coordinator, Arts Council Korea, auditorium 갤러리 정미소Gallery JungMiSo 110-810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99-17번지 2층 2 Foor, 199-17, Dongsung-dong, Jongro-gu, Seoul, 110-810 Korea Tel. 82 (2) 743 5378 E-mail [email protected] 일민시각문화 7. 공원, 한강, 이득영 Ilmin Visual Culture 7. The Park, the River, Lee Duegyoung
1. <일민 시각문화 총서>의 일곱번째 책으로 출간되는 <공원, 한강, 이득영>은 전시 도록이 아니다. 이득영 사진전 <공원, 한강>과 함께 기획되었지만, 그와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준-자율적인 형태로 제작된 단행본이다. 2. <의견 교환>에는 작가 이득영, 미술·디자인 평론가 임근준, 번역가 윤원화, 기계평론가 이영준이 참여해, 사진이라는 시각 기계, 운송 수단에 매개된 시선, 이미지의 디지털 처리 방식, 도시 경관과 시각성의 관계, 동시대 미술과 사진 등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교환한다. 목차 포획하는 거울: 이득영의 한강 사진 / 윤원화 헬리콥터에 의해 매개된 시선의 역사 속에서 본 이득영의 사진 / 이영준 메모: 이득영의 의사-광학적 시선의 초월성과 그것이 호출할 수 있는 사실들의 비역사성 / 임근준 한강 주변의 교통망: 육안과 통계적 눈으로 살펴보기 / 전현우 몸의 무게 / 이진 제목을 입력하십시오 / 김형재,박재현,배민기 Optical Race_김형재,박재현,배민기 미디어 시티 서울 2010 Media City Seoul 2010
XYZ City
관객의 꿈 : 차학경 1951-1982
테헤란 Teheran
39(2) 39조 2항
일민시각문화 2. 새마을 Ilmin visual culture 2. The image of korean modern life
Technical Problem
The book starts from the middle: having its “cover” inside, the reversed structure suggests the non-narrative nature of the performance. The pages alternate between the documentation photographs and the text, which includes a revealing transcription of the artists’ talk after the second and last performance on 24 April 2010. 공항
꽃
청취의 기술
인사미술공간 2007 135 쪽 180*260mm 컬러도판 한글/영어 ISBN: 978-89-93082-27-2 15,000원 ‘사운드 아트’와 ‘음악’의 차이는 무엇이고 경계는 어디인가? 라는 질문은 사운드 아트가 현대미술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기 시작하면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여전히 합의된 정의는 없다. 이렇게 사운드 아트는 정의되거나 구분되지 않은 채로 계속해서 증식하고 미술과 음악, 심지어 문학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청취의 기술’은 이러한 사운드 아트를 연구하고 시각 중심으로 발달된 우리의 문화를 청각을 동원해 살펴보고자 2007년 인사미술공간에서 진행한 워크숍, 아티스트토크, 스크리닝, 퍼포먼스의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워크숍 과정에서 제작한 DVD가 포함되어있다. <목차> 청취의 기술_강성은 워크숍 -약간- 소리텍스트 약간_권병준 약간 아마츄어 -소리, 건축, 공공장소- 공공장소의 심리음파와 변조_마크 베인 사운드워크숍 다이어리_최태윤 동대문에서 -듣기의 원근법- 듣기의 원근법: 귀로생각하기_O+A 듣기의 원근법: 서울 아티스트 토크 크리스티나 쿠비쉬 데이빗 미카엘 디 그레고리오 마크 베인 O+A 스크리닝 비주얼 사운드 퍼포먼스 비주얼 사운드 퍼포먼스_VJ권 & 프라이머리 존 케이지, 뉴욕스쿨과 그 이후_발톤 워크숍 관련 페이지 - [인미공 워크샵] 2007 인미공 워크숍 ‘청취의 기술’ 2007. 11. 5 - 12. 15 fare-well
김한용, 광고사진과 소비자의 탄생
Noh Suntag : Really Good, Murder
With Nam June Paik 2009-2010 - 백남준과 함께
Being Political Popular - <마지막 혁명은 없다> 영문판
마지막 혁명은 없다 - 1980년 이후, 그 정치적 상상력의 예술
Ham Yang Ah
정마리의 정가, 이수경의 헌신
인사말 _ 김찬동 아르코미술관장 서문 _ <정마리의 정가, 이수경의 헌신>전에 부쳐 _ 김인선(전시기획자/윌링앤딜링 아트컨설팅) 평문 _ 내부,외부,막,파동-정마리의 정가와 이수경의 헌신 _ 황인(미술평론) 도판1 _ 1층 정마리 공연장면 도판2 _ 2층 드오릴 설치장면 도판3 _ 이수경 드로잉 <매일 드로잉> 정가 가사 _ 가곡/스타바트 마테르 약력 크레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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